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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 TURTLE
Davichi


거북아 그 속도론
멀리 못 도망가
게다가 그 길은 더
멀고 험하잖아
상처가 아물고 다
나으면 떠나가
진심이야
그럼 그 때 보내 줄 테니까

숨지마 차라리
내 맘을 훔치지마
거짓말 느리고
느린 너의 걸음마
내 가슴 깊이 하는 말
내게로 와요
마음을 둘 곳도 없고

더 갈 곳도 없는

슬픈 거북이 한 마리
상처가 많아 너 혼자서

매일 외롭게 숨는 거니
너를 지킬 수 없고

더 사랑도 없는

내 가슴 아픈 이야기
조금 늦어도 좋아
한 걸음 한 걸음 천천히

하루만 더 지나면
괜찮아질거야
자꾸만 주문처럼
외우는 혼잣말

거북아 널 볼 때면
내 모습 같아
눈물 나 미친 듯이
계속 흘러나와

새싹이 나겠지
꽃이 보이겠지
내 눈물의 사랑은
씨앗을 꼭 품겠지

내 가슴 깊이 하는 말
내게로 와요
마음을 둘 곳도 없고
더 갈 곳도 없는
슬픈 거북이 한 마리
상처가 많아 너 혼자서
매일 외롭게 숨는 거니
너를 지킬 수 없고
더 사랑도 없는
내 가슴 아픈 이야기
조금 늦어도 좋아
한걸음한걸음 천천히
나보다 느린 네
발걸음에 맞춰 걸으며
더 이상 너 혼자
울지 않도록
you're always be my
always be my love
마음을 둘 곳도 없고
더 갈 곳도 없는
슬픈 거북이 한 마리
(제발 날 떠나지마)
상처가 많아 너 혼자서
매일 외롭게 숨는 거니
너를 지킬 수 없고
더 사랑도 없는
내 가슴 아픈 이야기
조금 늦어도 좋아
한걸음 한 걸음 천천히


DAVICHI

Davichi (다비치) is a South Korean pop-ballad duo that consists of Lee Haeri (이해리) and Kang Minkyung (강민경). The duo was formed in 2008 by Mnet Media. Davichi was derived from the word "Dabichi" which means the light to shine over the world, illustrating their voices to be spread over the world, explained by Lee Haeri during one of the episodes of Pops In Seoul.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