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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SONG
NCT 127


너를 향해 기운 우산이
이렇게 때마침 참 작아서 다행이야
Hoo 이런 건 예상하지 못한 상황이야 (oh-oh)
어깨가 닿은 이 순간

어디 들어갈 델 찾자
말하면서도 내 걸음은
자꾸만 하염없이 느려져 (oh-oh)
I can't stop, I can't stop this feeling

너의 숨소리도 들려
이렇게 가까우니까
이대로 투명해진 채
시간이 멈췄으면 해 yeah

비는 질색인데
오늘 좀 좋아지려 해 (baby)
아니 아직 그칠 생각은 말고
왼쪽 어깨는 흠뻑 적셔 놔도 돼
빗속의 love song, love song, love song yeah
둘만의 섬을 만들어 ooh
이렇게 love this, love this, love this rain
떨어지는 빗속에 all day

오늘따라 더 익숙한 거리도
헤매고 싶어 난
Ooh "저번 그 예쁜 카페가 어디더라"
잘 기억나지 않아

너의 눈에 내가 비쳐
이렇게 가까우니까
날 보며 웃음 지을 땐 (oh yeah)
심장이 멎을 것 같아 yeah

비는 질색인데 (질색인데 oh)
오늘 좀 좋아지려 해 (좋아지려 해)
아니 아직 그칠 생각은 말고 (생각은 말고 ay)
왼쪽 어깨는 흠뻑 적셔 놔도 돼
빗속의 love song, love song, love song yeah
둘만의 섬을 만들어 ooh (섬을 yeah yeah)
이렇게 love this, love this, love this rain
떨어지는 빗속에 all day (hoo)

In this place, just you and me (hey)
Outside all blurry, my focus clear
As day 20-20 (yeah) warm and cozy (yeah)
Covering us (음) from all the crazy (okay)

Rain don't stop (yeah) 비 내려와
둘이서 1인용 umbrella 아래
내 하루는 so bright
떠올라 넌 지지 않는 나돼

Doo-doo-doo raindrop (hoo)
Hop out my foreign car (yeah, yeah, yeah)
흠뻑 젖은 이 아스팔트 위에는
한편의 scene을 만들어내지

어느새 여기
내 안에 네가 겹쳐와
내 맘속에 너는 저 촉촉한 비처럼
스며들어와

비는 질색인데
오늘 좀 좋아지려 해 (좋아지려 baby)
아니 아직 그칠 생각은 말고 (생각 말고 ay)
왼쪽 어깨는 흠뻑 적셔 놔도 돼
빗속의 love song, love song, love song yeah (빗속의 love song)
둘만의 섬을 만들어 ooh (섬을 만들어)
이렇게 love this, love this, love this rain
떨어지는 빗속에 hey yeah yeah


NCT 127

NCT 127 is a South Korean boy band formed by S.M. Entertainment in July 2016, a second sub-unit from the main group NCT. The group is composed of seven members: Haechan, Yuta, Taeyong, WinWin, Jaehyun, Mark and Taeil.

The group made their stage debut on July 7, 2016 on M! Countdown, performing "소방차 (Fire Truck)" and "Once Again (여름 방학)". Their debut EP, titled NCT #127 was released digitally on July 10 and physically on July 11. ... Read More